김태환 국회의원 "주민 불편 해소, 최선"
옥성 화장장·시니어파크·낙산도로·경운대 진입로 등
2015년 11월 11일(수) 13:1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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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옥성 화장장 건립 15억원, 고아에 건설예정인 시니어파크 18억원, 해평 낙산도로 4억원, 경운대 진입도로 3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40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이 확정됐다.
김태환 국회의원은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심사를 통해 옥성 화장장 건립비용으로 15억원, 해평 낙산도로 4억원, 경운대 진입도로 3억원 등 총 22억원을 구미시 특별교부 형태로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경북도청 지원사업 형태로 고아에 건설 예정인 시니어파크 건설에 1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옥성 화장장과 고아 시니어파크 건설은 지방재정 부족으로 자칫 사업진행이 차질을 빚을 수 있었으나 이번에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당초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해평 낙산리도 302호와 경운대 진입도로는 구미시의 도로예산 부족으로 그동안 제대로 추진되지 못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었다.
옥성 화장장은 총사업비 2백73억원을 투입해 대지 32,691㎡, 건축연면적 7,397㎡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화장로 5기(8기 규모), 주차장 126대를 갖추고 있으며 내년 6월 준공예정이다.
시니어파크는 총사업비 60억원(토지 매입비 15억원 별도)을 투입하여 게이트볼장, 헬스클럽, 야외쉼터, 기타 편의시설을 갖추게 되며 오는 2017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해평 낙산도로는 총사업비 47억원이 투입, 길이 4.9km, 폭 6m 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오는 2017년 사업이 마무리된다.
경운대 진입도로는 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입, 길이 0.2km를 폭 20m 도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2016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태환 국회의원은 “자칫 지방재정의 부족으로 인해 사업이 늦춰질 수 있었던 사업들이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환 국회의원은 상반기에 15억원 포함해, 2015년 한해에만 구미 을지역에 총 5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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