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환 이임회장 “구미 미래, 구미JC가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용철 신임회장 “젊고 패기 있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5년 12월 07일(월) 16:2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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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 창립 41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4일 금오산호텔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이태형 구미소방서장,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 중앙회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구자근, 이태식 도의원, 정하영, 박세진 구미시의원, 이용원 구미JC 역대회장 및 김재연 경북지구청년회의소 차기회장당선자, 김성호 구미청년회의소 특우회장, JC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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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장영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고생한 사무국 임원과 가족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36개롬 동기 회장들이 있었기에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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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 회장은 “비록, 회장이라는 직책에서 물러나지만 신임 정용철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구미청년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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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특우회장과 김재연 경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당선자는 장영환 회장의 지난 1년간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임 정용철 회장을 중심으로 구미의 미래는 구미청년회의소가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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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구미청년회의소는 지난 1년간 구미청년회의소의 위상제고는 물론, 구미시를 위해서도 열심히 뛴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내년에도 구미를 위해 더 큰 봉사를 해 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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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은 구미청년회의소 회원 모두가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들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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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철 2016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41년 역사의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게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1년을 정말 알차고 보람된 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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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회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회원들의 생각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듯 내년 한해는 작은 변화의 시작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 또, 지역의 당면한 문제점에 대해 젊은 청년으로 같이 고민하고 앞장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젊고 패기 있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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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용철 회장은 “41년 역사의 구미청년회의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선배님들의 훌륭한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항상, 모든 일에 앞장서는 열정 있는 구미청년회의소가 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