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석박사 원우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대 계열의 중심이 되고 있는 금오공대에서 경영학과는 단일 학과로서 존재감을 발휘하면서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석박사를 배출하는 대학원은 1996년에 문을 연 이후 약 20년 동안 주경야독한 4백여명에 달하는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금오공대에서 가장 핵심적인 학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경영학과 석박사 원우회는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화합을 더욱 확고히 하여 모교 발전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는 지역 인재의 산실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이와 함께 회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개인의 역량 제고에도 많은 보탬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원우회원은 누가 가용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기회입니다. 학연이란 평생동안 뗄 수 없는 것이란 것을 익히 아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먼 훗날, 여러분들이 나는 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에서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었노라고 회상하면서 자아를 실현한 사람으로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금오공대 경영학과에는 아홉 분의 교수님들이 경영학일반, 경영전략, 조직행위론, 인적자원관리, 생산시스템, 경영통계, 경영정보시스템, 마케팅, 재무관리, 회계학 등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리며 원우회는 앞으로도 경영학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