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위원회 김천.구미지역연합회(회장 이건우) 회원들은 지난 10일, 12일 양일간에 걸쳐 구미, 김천지역 생활이 어려운 23세대 독거노인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이건우 회장 및 회원, 전강진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장, 김완규 부장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구미지역과 김천지역으로 구분, 진행되었는데 10일 열린 구미지역 행사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가정 12세대에 연탄 400장, 쌀 20kg, 라면 1박스, 지원금 10만원 각각 전달했고 12일에는 김천지역 독거노인가정 11세대에 똑 같은 성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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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김천.구미지역연합회는 지난 10일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에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결손가정 등의 청소년과 법사랑위원들이 1대 1, 또는 1대 2 결연을 맺어 경제적인 지원뿐 아니라 정신적 지원을 하기 위한 희망의 결연 행사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원대상 110명에게 지원금 10만원, 쌀 10kg, 라면 2박스, 김 1박스, 생필품 등을 각각 지원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이건우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계속해서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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