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갑 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구미우체국 앞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 국가정보대학원장인 백성태 예비후보는 현재, 극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며 선주초, 구미중, 대구상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선주원남동(진지울 마을) 출생인 백성태 후보는 “구미시민이 낳고 구미시민이 키웠기 때문에 마음의 빚을 갚을 날이 왔다.”고 말하며 “고향인 구미에 발전의 디딤돌이 되어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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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서는 구미’를 슬로건으로 구미경제 활성화와 구미자존심을 회복하는데 힘쓰겠다는 백 후보는 예비후보자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 결의를 다졌고 이어 어르신의 전당, 구미시청 등을 방문하며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구미시민의 귀한 말씀을 한마디라도 더 듣고자 예비후보 등록을 첫번째로 하게 되었다.”고 밝힌 백성태 후보는 앞으로 120일간의 기나긴 선거일정에서 구호나 선동이 아닌 구미시민이 원하고 필요한 정책과 공약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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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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