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새누리당 예비후보(55년생)가 지난 29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13일에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내 일처럼 뛰어서 만든 박근혜 정부가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말하며 “더 이상의 방관은 올바른 정치를 열망하는 구미 시민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 중부신문
김 예비후보는 “내년 선거를 통해 구미시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올바른 정치 실현을 위해 국회의원 임기 4년 동안의 세비를 전액 기부하여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유소년 장학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중부신문
한편, 김상훈 예비후보는 대한택견회 초대 총재로 있으며 1987년 대구 출신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인 장윤정씨가 부인이다.
약력 및 경력
▷1955년 6월 25일 구미 산동 출생, ▷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재학(석사), ▷미국 남가주대학교 한의학 석사, ▷경희사이버대학교 학사, ▷(사)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전 Ko&pec 회장, ㈜동특 대표이사 회장, ▷대한택견회 총재,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 이사, ▷제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재외선거대책위원회 유세단장, 재외선거대책위원회 대외협력 수석부단장, 박대통령지지 미주한인모임 <한미HR포럼> 이사장.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