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개면] 도개종합복지회관이 지난 19일 준공식을 갖고, 농촌정주생활기반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농촌 체류형 인프라 구축의 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2005년 05월 24일(화) 03:1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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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은 김관용 시장, 윤영길 시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장 및 출향민과 지역민 5백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어 축하의 한마당으로 승화되기도 했다.
도개종합복지회관은 체력단련실, 정보이용센터, 만남의 장소, 취미교실등 다양한 시설로 갖춰져 있으며, 작년 7월에 착공해 올 5월에 준공 되었다.
또, 부지 395m², 연건평 476.64m², 지상 2층 규모의 생활문화공간으로 총 사업비 8억5천만원이 소요되었으며, 명실상부한 면민들의 복지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특히, 지역 농가에서는 정보이용센터를 통해 과학 영농 추진은 물론, 우량 농산물 생산 등 소득증대 사업의 기틀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청사 주변도 말끔히 정비되어 새로운 지역의 이미지를 쇄신시키고, 쉼터도 갖춰져 종합복지관이 지역민들의 유일한 휴식공간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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