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농협(조합장 강명수)은 지난 16일 하나로클럽 원호지점을 개점하고, 직원들은 물론 기관^지역단체장과 주민, 고객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매장에서 사업번창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지냈다.
이날 행사는 하나로마트 8주년을 기념하고, 마트 규모가 3백여평의 3층 건물로 신축 확장 된데 따른 축하와 발전을 염원하는 기원제로 마련되어,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또, 고객 만족의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안녕과 복을 바라는 축원도 이어져 고객들로부터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고아농협은 쌀 홍보차원에서 하나로클럽 방문객들에게 고아농협 메뚜기쌀 1kg짜리 5천여개를 기념품으로 증정하고, 우리쌀 소비 촉진을 홍보하는 등 농협에 대한 이미지를 심어 주기도 했다.
또, 5월25일까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8주년 기념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시민들의 발길은 끊이질 않고 있다.
개점 첫날 방문 고객은 무려 3천여명으로 문전성시를 보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려 조합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또, 고아농협은 하나로클럽 원호지점을 통해 저렴한 가격과 안전한 농산물, 품질보장 등으로 도시민들에게 질 좋은 쇼핑문화를 제공하는 한편, 새농촌 새농협의 모습으로 농촌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기만 하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