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사건사고]
2016년 01월 06일(수) 16:42 [경북중부신문]
 
● 콘서트 티켓 판매빙자 사기 피의자 검거
 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는 지난 12월 29일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와 휴대폰 어플인 번개장터에 콘서트 티켓, 휴대폰을 판매하겠다고 글을 게시하여 다수의 피해자들로부터 대금을 편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23세)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A씨는 2014년 9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자신의 통장을 새마을금고, 우체국, 농협 등 다수의 계좌를 개설하고 통장 계좌가 수사기관에서 지급정지 되자 통장을 바꿔가며 네이버 중고나라와 휴대폰 어플 번개장터에 글을 올리거나 피해자가 올린 글을 보고 전화하여 공연티켓, 휴대폰 등을 보내주겠다고 속이고 피해자 67명으로부터 1,604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수사 중에도 계속 범행했으며 출석요구에 불응하여 끈질긴 추적 수사를 통해 경찰서로 유인하여 검거하였다.
 경찰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의 사기 범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 자살기도자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
 지난 12월 22일 구미 S아파트에서 허리띠를 목에 매어 자살을 기도한 A씨를 경찰이 신고 7분만에 구조하였다.
 형곡지구대 이동규 순경 외 3명은 구미경찰서 112지령실로부터 “신랑이 아들을 잘 부탁한다는 문자를 보내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출동, 목을 맨 채 신음하고 있는 A씨를 구조하였다.
 A씨는 부인과 가정문제로 신병을 비관하여 극단적인 판단을 한 것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순경은 A씨를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고, 다음 날에도 전화통화를 하며 A씨의 안전을 살피고, “자살은 나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행동임을 잊지 말고, 남은 가족을 생각하며 소중한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