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새누리당 예비후보
지난 달 29일 출마 기자회견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2016년 01월 06일(수) 17:03 [경북중부신문]
↑↑ 김연호 예비후보가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 중부신문
김연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새누리당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달 29일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연호 예비후보는 풍요롭지 못한 가정환경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며 살아왔다고 감히 자부하며 결코, 꿈을 잃지 않고 당당히 노력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모범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지난 13년간 비록 국회에 입성은 못했지만, 나름대로 박근혜대통령과 구미시민을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해 왔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02년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한나라당의 무능과 부패를 청산하기 위해 탈당, 창당한 ‘한국미래연합’의 구미시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며 구미시민들을 위해서도 광평동 수출탑 근처에 무료법률사무소를 열어 수년간 1만 건 이상의 법률상담과 법률구제를 통해 서민들의 절실한 법적민원을 해결해주고 지금은 해평중, 고 총동창회장을 맡아 후배들에게 지원도 하고 졸업생들의 도움과 친목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에 탈락, ‘절차탁마’하는 심정으로 한나라당 법률지원단 부단장직을 맡아 당에 공헌했고 2008년 제18대 총선에 다시 공천을 신청했으나 한나라당의 전략공천으로 억울했지만 당의 결정에 승복했으며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의 3번째 도전 역시, 안타깝게도 한나라당 여론조사 경선대상에도 들지 못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행,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4전5기의 심정으로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 섰으며 실현 가능한 공약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시는 산업도시와 도농 복합도시이며 모두가 경제, 경제 “살기 좋은 도시만들기”라고 외치는데 경제는 경제인에게, 행정은 시장에게 자율권을 주어 각자가 자기 위치에서 능력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야 하며 구미시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구미시를 ‘관광도시 벨트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은 굴뚝 없는 고부가 산업으로 안동의 ‘탈춤축제’, 함양의 ‘나비축제’ 등은 전국에서 수십만 명이 수일간 그 지역에서 숙박하면서 엄청난 소비를 하고 축제기간 동안 지방의 중소상인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주고 있는 만큼 구미시도 박대통령 생가와 금오산, 천생산과 선산 비봉산, 태조산 도리사, 왕산허위선생기념관, 낙동강체육공원을 관광지로 이에 걸맞은 축제를 개발하여 전국에서 관광객이 구미시에 구름처럼 찾아오도록 하겠으며 이를 위해 고급숙박시설과 대표음식점, KTX 구미역사를 구미시와 근접한 위치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국회는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자리로 당리당략에 빠져서 민생을 외면해서는 안 되는 만큼 세수만 축내는 국회의원 의석수를 축소 조정하고 효율적인 국회가 되도록 국회법을 개정하고 국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정권쟁취를 위한 민생외면, 민생피폐를 막기 위해 ‘대통령 중임제’를 포함한 헌법을 개정하여 국정안정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연호 예비후보는 오랜 시간 동안 국회의원을 준비하면서 구미시민의 소망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비정상, 무질서, 무책임, 포퓰리즘 보다 나라의 안정과 질서가 우선이라 생각하며 네거티브 선거가 아닌 축제의 선거가 되도록 앞장서 내년 4.13총선에서 당당히 승리하여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안정적이고 원활한 국정수행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학력 및 경력
해평초, 해평중학교 졸업, 대구 계성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법대 졸업
미국 조지타운 로스쿨 보통법과정 석사,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박근혜 국회의원 창당 한국미래연합 구미시지구당 위원장, 한나라당 법률지원단 위원, 한나라당 법률지원단 부단장, 17대 대통령선거 부정선거방지대책위 위원, 전 한나라당 인권위원, 도가니사건 성폭력피해 진상조사위원, 전 미디어법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소송대리인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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