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건강백세를 열어가는 행복도시 김천
2016년 달라지는 보건정책
2016년 01월 12일(화) 11:17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에서는 201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보건정책을 지역주민께 상세하게홍보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달라지는 보건정책을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먼저 국가 암검진의 검진 주기 및 연령이 조정되어 간암 고위험군(40세 이상의 B형 또는 C형 간염 보균자)의 검진 주기가 1년에서 6개월로 짧아지고 자궁경부암 검진의 시작 연령은 30세에서 20세로 내려가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게 됐다.
 3월부터 극희귀질환(희귀질환 중에서도 그 수가 매우 적은 질환)과 상세불명 희귀질환(진단을 정확히 내리지 못해 병명을 확정 짓지 못한 질환) 환자는 총의료비의 10%만 내면 되고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의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초음파 검사 및 수면내시경, 유전자 검사도 올해 안에 건강보험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항목에 자궁경부암이 추가되어 12세 이하 어린이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는 백신이 BCG, B형 간염, 수두, 일본뇌염 등을 포함해 총 15종으로 늘어나고,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대상은 월 소득 199만 원 이하(4인 가정 기준)에서 263만5000원 이하로 확대되고 환자의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 법정 본인부담금의 80%(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에 달라지는 보건정책으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보건소에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보건행정담당(054-421-2716)에게 연락 바란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