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2일 오후 2시 많은 지지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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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박두호 구미시노인회장은 축사를 통해 “장석춘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근로자의 대변자로서 최선을 다한 삶을 살아왔지만 앞으로 할 일들이 더 많은 큰 인물”이라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 박 회장은 “우리 나라 국민 중 14%가 노인이라며 노인복지 정책마련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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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익 한국노총 수석부위원장은 위원장이 부득이한 일로 대신 참석하게 되었다며 양해를 구하고 “장석춘 예비후보는 안과 밖,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분이며 이런 분이 구미를 위해 일한다면 그거야 말로 구미시민의 복”이라고 강조하며 “구미시를 다시 한번 더 뜨겁게 달아 올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며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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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승수 구미시의원이 장석춘 예비후보의 경력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번 선거와 관련, 지금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선거사무소 개소시 현역 구미시의원이 예비후보자의 경력을 소개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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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침체된 구미를 다시 부흥시키고 새로운 구미시대를 여는 막중한 임무를 짊어지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20대 초반 구미에서 군 생활을 시작으로 구미 LG에 입사하여 가장 밑바닥 근로자로 구미의 사회인으로 자랐으며 모범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한 참다운 노조 위원장으로 능력을 인정받아 전국의 근로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한국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한국 노총위원장으로 당선되었고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노사민정 대타협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근로자들의 권익보호는 물론, 경제 발전에 큰 동력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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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예비후보는 정부 안팎에서도 공로를 인정을 받아 노동 전문가로서는 국내 처음으로 청와대 고용노동 특별보좌관으로 일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 수차례 대통령과 비즈니스 해외 순방을 하면서 글로벌 기업유치 방법을 배우고 익힌 경험을 구미경제 재건을 위해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현재, 구미는 대기업들이 빠져나가면서 경기가 침체된 것은 부인할 수 없으며 올해에도 경제는 더 어려질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미가 당면한 위기의 원인을 찾아내고, 대안을 만드는데서 비상한 각오로 다시 일어서야 하며 ‘구미 경제를 살리는 정치’, ‘일하는 국회의원’을 만드는 것이 구미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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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예비후보는 “구미를 다시 뛰게 할 심장을 원하고 있으며 추진력을 갖춘 인물, 올바른 해법을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일꾼 국회의원을 갈망하고 있고 셋트화된 경제 전략을 바탕으로 사회, 시민단체, 구미시, 정부와 연계된 활동을 바탕으로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무엇보다 구미에 많은 대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마련, 그리고 정규직을 늘리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드는 것이 급선무인 만큼 한국노총 위원장과 고용노동 특별보좌관 실무를 통해 터득한 일해 본 솜씨로 노사가 화합하는 기업을 만들도록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청년 취업 1등 구미시’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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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정책선거’로 치루겠다며 박근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진실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구미지역 경제발전 방안, 정주여건개선, 도시재생, 농축산업 등에 관하여 구상한 정책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정책 발표와 예비홍보물, SNS 등을 통해 구미 발전의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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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예비후보는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군림하는 국회의원이 아니라 섬기는 국회의원, 몸 바쳐 일하는 국회의원이 있어야 한다며 아이들의 고향인 바로 이곳 구미에서 30여 년간 배우고 익힌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기회를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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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청암고 졸,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 수료
경력- 전 LG전자 노조위원장(3선), 전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전 전국금속노조 위원장, 전 한국노총 위원장, 전 국가인권위원회 자문위원, 전 청와대 고용노동특별보좌관, 현 (사)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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