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1차 평가 “우수”기관 선정
행정자치부 상반기 조기집행 평가 “최우수”
경상북도 상반기 조기집행 6월말 평가“최우수”
2016년 01월 20일(수) 14:1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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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18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소강당에서 2015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자체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예산현액 200억원 이상 부서 중에는 총무과 최우수, 청소행정과 우수, 100억원 이상 부서 중에는 구미보건소 최우수, 가족지원과 우수, 100억원 이만 부서 중에는 의회사무국 최우수, 기획예산담당관실 우수, 특별상 세무과, 무을면, 노력상 홍보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회계과가 각각 선정되었다.
또, 시는 행자부 하반기 재정집행 1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방재정인센티브 1억2천5백만원을 받았으며 2차 평가는 별도 시행 계획이다.
상반기 조기집행평가에서도 행자부(지방재정인센티브 80백만원)·경북도(포상금 5백만원)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미시는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추진 목표를 90%로 행자부의 기초자치단체 기준목표 80.7%보다 9.3%높게 설정 추진하여 하반기 재정집행 대상액 14,921억원의 86.14%(12,852억원)를 집행하는 큰 성과를 이루어 냈다.
이를 달성하기 까지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단을 중심으로 4개반 39명의 조기발주 설계추진단을 구성하고 매주 부서별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 집행실적 일일점검을 실시하는 등 경제활력 제고 및 서민생활 안정화 지원을 위해 재정집행 추진에 최선을 다했으며 행정자치부 1차 평가 “우수기관”선정은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힘을 모아서 이루어 낸 결과임으로 더 큰 의미가 있다.
2016년에도 구미시는 경제 활력 제고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상반기 조기집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말 집중집행으로 인한 예산 낭비·비효율을 사전에 방지하고 집행에 내실을 기해 시민들의 기대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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