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재래시장물가동향] 육란류는 오르고 채소·양념류와 과실류는 내려
2016년 01월 20일(수) 15:13 [경북중부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가 조사한 지난 15일 김천지역 재래시장인 평화, 황금, 감호시장의 주요생필품 58개 품목의 물가조사에 따르면 전체물가는 보름전과 비교해 약보합세를 나타낸 가운데 산지 가격상승으로 육란류는 오름세를 나타낸 반면 산지 출하량 증가와 소비 감소의 영향으로 채소·양념류와 과실류 내림세를 나타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추운 날씨로 생육이 부진한 고추(청양고추 상품 1kg)와 산지 출하량이 감소한 마늘(깐마늘 상품 1kg)은 각각 750원과 250원이 오른 10,500원과 8,000원에 거래됐고, 산지 돼지값 상승으로 돼지고기(상등육 600g)는 500원이 오른 10,500원에 판매됐다.
 그러나 비싼 가격으로 인한 소비 감소로 오이(상품 1개)와 상추(상품 1kg)는 각각 1,000원과 5,000원이 내린 850원과 5,000원에 거래됐으며, 산지 출하량이 증가한 호박(상품 1개)은 250원이 내린 1,500원에 가격이 형성됐다. 그리고 산지 출하량 증가로 사과(상품 1개)와 밀감(상품 10kg)은 각각 1,000원씩 내린 2,000원과 18,000원에 거래됐고, 같은 이유로 딸기(상품 800g)는 4,000원이 내린 11,000원에 거래됐다.
 한편, 최근 사육두수가 감소한 소고기(상등육 600g)와 전반적인 생산량이 감소한 배(상품 1개)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7%와 20%정도 오른 가격에 거래됐으며, 올해 풍수해 및 병충해 피해가 거의 없어 대풍인 사과(상품 1개)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정도 내린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