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익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구미 갑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바른 정치로 탄탄한 안보위에서 경제부흥을 이루고 민생과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 예비후보는 구미 경제가 지난 2000년 이후 10년 가까이 기초자치단체 수출 1위 자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했지만 지금의 구미는 공단 경기 침체로 인구가 줄고 실업자는 늘어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구미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채 예비후보는 두 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공단에 활기가 넘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삼성, LG를 존치하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KTX 구미 정차를 꼭 실현하며 강소기업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둘째,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여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구미로 관광 오게 만들어 먹고 쓰고 자도록 해 구미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구미 시민들에게 실질소득의 증대를 가져오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박정희대통령 생가주변 공원화사업, 새마을운동 테마조성사업 등의 두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조속히 완공하여 연간 천만 명 이상의 중국관광객을 유치하고, 경제성 있는 콘텐츠, 즉, 먹거리, 기념품 등을 개발하여 구미 경제에 활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채 예비후보는 “지식과 상식이 아닌, 경험과 지혜로써 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히며 지난 36년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경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구미시 투자통상과장과 경제통상국장으로 있으면서, 구미 친환경 4공단을 조성 하는데 앞장 서왔고, 전국최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중소기업협의회를 만들었으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유치했고 전국 최초 ‘노사화합평화선언’을 잘 이루어 냈다는 보답으로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건립 자금을 지원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채 예비후보는 “세계 19개국을 돌며 투자유치를 펼쳐 세계적인 8개 기업을 유치했고 중국 장사시,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 등 3개국 4개 도시와 자매결연으로 수출 300억불 조기달성과 기업 활성화를 이루어 낸 경험과 지혜로 구미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채동익 예비후보는 “구미 시민 여러분의 바램이 무언지 잘 알고 있고 구미를 위해 바른 정치인으로 정치 똑바로 하겠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학력-2003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경력-박정희대통령 육영수여사를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현), 박근혜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나눔세상 위원장, 나눔세상 중앙회 공동대표(현), (사)한국근우회 구미지회장, 사회복지법인 대한장애인복지회 고문, 정수진흥회 중앙회 회장(전),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상임위원(전), 제4대 구미시장선거 출마, 제27대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총학생회장, 금오공과대학교 겸임교수(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전)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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