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국회의원 "박근혜 대통령 정부 성공적으로 이끌 인물" 강조
백 예비후보 "힘 있는 정치 실현, 구미 발전 책임지겠다"
2016년 02월 02일(화) 22: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백승주 제20대 총선 구미갑 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일 최경환, 김태환, 이완영, 김재원 국회의원, 박두호 구미시노인회장 및 수많은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중부신문
이날 개소식에 최경환 국회의원은 “백승주 예비후보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친분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이며 백 예비후보가 군사전문가로 많은 자문을 했으며 그 인연으로 국방부차관에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백 예비후보는 박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아는 분이며 구미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힘 있는 분이고 또, 통일을 이룰 수 있는 통일전문자로 박근혜 대통령 정부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런 분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중부신문
김태환 국회의원은 “지금의 어려움은 구미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포항, 울산, 거제시 등은 초비상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구미공단은 지금 미래 먹거리를 하나 하나 채우고 있다.”고 밝히며 “이 사업들이 탄력받기 위해 국방전문가인 백승주 예비후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재원, 이한성, 이완영 국회의원도 백승주 예비후보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되기 전부터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강조하며 백 후보야 말로 구미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힘 있는 후보라고 지적했다.
ⓒ 중부신문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구미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로 백승주 예비후보가 적합하다며 구미 갑지역 새누리당 시도의원들은 백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박두호 구미시노인회장은 “구미시 3만명의 노인들을 대표해서 백승주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구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 중부신문
백승주 예비후보는 “이제 힘 있는 정치가 필요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무한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위기에 빠진 고향 구미를 부활시키는데 모든 것을 다 바쳐서 뛰고, 또 뛰겠다.”고 역설했다.
ⓒ 중부신문
백 예비후보는 “혼자가면 단순한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되듯이 구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하신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라고 강조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잘 모시고 구미를 반드시 살려 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 중부신문
백 예비후보는 “구미경제에 드리워진 불안을 걷어내고 새 희망을 만들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기업과 인력의 구미 유출을 막고 새로운 성장산업을 유치하여 산업을 다각화하고 국가공단을 재설계하는 구미 청사진을 설계 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힘 있는 정치를 통해 근대화, 산업화의 세계적 성지인 구미의 자부심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주 예비후보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강한 구미, 살맛나는 구미 만들기에 시민 모두가 함께 해 달라.”며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탤런트 이정길, 팝페라 가수 임형주, 뮤지컬 배우 박해미씨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