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의료기관 인증 선포식
평가 113일 앞두고, 성공적인 인증 다짐
2016년 02월 03일(수) 16: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지난 1일 병원 향설교육관에서 '의료기관 인증 및 규정 선포식'을 갖고 5월 예정된 의료기관 인증 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고 다짐 했다.
 선포식은 상재홍 QI실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선포식, 인증 과정 설명,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선언문 낭독은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사무원으로 선발된 교직원 대표 4명이 성공적인 인증을 다짐하며 선창하고 교직원들은 인증기관 준비를 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최고의 순천향, 환자중심 순천향, 안전한 순천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했다.
 박래경 병원장은 “인증기관 준비 과정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더 나은 미래와 지역 최고의 안전한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공해야 할 과업” 이라며 “부서간 화합과 직원간 협력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자”고 밝혔다.
 이날 100여명의 교직원은 서로를 독려하면서 힘을 모았고 인증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무사인증’, ‘새로운 희망’, ‘함께하면 할 수 있다’ 등이 적힌 종이비행기를 날렸다.
 순천향대구미병원은 지난해 의료기관 인증 TFT를 구성하고 평가기준에 맞는 표준화된 규정을 마련하는 등 부문별로 준비해 왔다. 의료기관인증제는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관리 수준,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을 평가해 병원의 의료서비스를 인정하는 것으로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인증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