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승호 후보, 이철우 의원에게 토론회 수용 촉구
"거부 이유 합리적이지도 논리에 맞지도 않다" 비판
2016년 02월 03일(수) 17:0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천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송승호 후보가 ‘시민정책 대토론회’에 이철우 의원에게 수용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송 후보는 지난 1월12일 이철우 의원·임인배 전 의원 등 3자간 ‘김천시민 정책 대토론회’를 제안, 임인배 후보는 제안을 수용했지만 이철우 의원은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다며 지난 달 24일 제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송후보에 따르면 이철우 의원은 “지금은 국회가 열려 있어 바쁘고, 아직 예비후보 등록도 못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당에 공천신청을 한 뒤,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심사위가 구성되면 그 절차에 따라 토론회 등에 응하겠다. 토론회를 피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송 후보는 “이철우 의원의 토론회 거부이유는 전혀 합리적이지도, 논리에 맞지도 않는 괴변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이철우 의원이 ‘시민 정책토론회’를 사실상 거부한 것은, 김천지역 심부름꾼이 되고자 하는 사람으로서의 의무이자 책무를 포기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송 후보는 “이 의원이 진정으로 김천지역 심부름꾼이 되고자 한다면, 송승호가 제안한 후보자간 ‘시민 정책토론회’에 즉각 응하라”고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송후보는 3자간 정책토론회를 제안한 것은 ▲ 후보 개인적 자질 및 자격 ▲ 김천발전에 대한 계획 ▲ 후보 개인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에 대한 해명 등을 통해, 김천시민과 새누리당 당원 여러분들에게 직접 검증을 받는 기회를 갖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