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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정치·일자리 창출·인재 양성" 공약 제시
채동익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2016년 02월 24일(수) 16:1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채동익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2일 시민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국원 한국노총 구미지부 초대의장은 “채동익 예비후보는 구미시청 경제통상국장 출신으로 구미발전과 민원해결에 앞장섰으며 청렴성과 도덕성을 갖춘 이 시대의 국회의원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지역 청년인 정정인씨는 “채동익 후보는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젊은 친구들과 소통이 가능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말 보다는 행동으로, 소통하는 정치를 펼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송광현 교수는 “채동익 예비후보는 시골스러우면서도 순수한 마음을 지닌 인물로 만약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그 어떤 국회의원보다 지역을 생각하고 발전시킬 후보임을 확신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곽정환 한국근우회 사무국장은 “한국근우회 구미지회장을 맡고 있는 채동익 후보는 여러분이 조금만 도움을 주면 많은 힘을 발휘할 후보이며 글로벌 시대에 맞는 정치를 펼쳐 구미 발전을 앞당길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채동익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큰 정치, 바른 정치, 진실한 정치’,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 등 크게 이 세 가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채 후보는 “어떤 모 후보가 자기는 진실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정말, 진실한 사람은 자기가 진실한 사람이라고 말 안하고 만약, 박 대통령께서 그렇게 신뢰를 하면 옆에 두고 중용하지 않겠느냐”며 모 후보가 중앙과 연계되어 있다는 주장에 대해 우회적으로 꼬집었다.
 채 후보는 또, “힘 있는 정치로, 구미 먹고 사는 문제 꼭 해결하겠다며 자기가 힘 있는 자리에 있었다고 하는데 그럼 그때 잘하지 왜, 이제 와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채 후보는 “구미시청 경제통상국장으로 재임하면서 4공단 조성을 위해 구석구석 다니면서 몸으로 체험했고 중소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 각 부처를 수 없이 찾아다니며 사정도 하고, 건의도 하고 그래서 많은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지지속에 국회의원이 되면 발로 뛰는 진실한 정치, 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채 후보는 “지금 후보들과 비교해서 그 어떤 후보보다 구미공단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적임자임을 거듭 강조했다.
 채 후보는 “정수진흥회 중앙회 회장도 했고,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를 5년째 맡고 있으며 10년 넘게 민족중흥회에 몸담고 있는 등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했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고 “앞선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직능총괄본부 행복네트워크 나눔세상 위원장으로 김무성 당대표하고 함께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는데 앞장선 만큼 자신이 진박이고 친박”이라고 강조했다.
 채 후보는 “앞으로 2년 남은 박근혜 대통령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여당 국회의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당에서 정한 ‘상향식 공천제’로 가야하며 현재, 새누리당공천관리 위원회 이한구 위원장이 말하는 우선추천제는 자기 입맛대로 규칙을 바꾸는 것이고 자기사람 심자는 것 아니냐며 국민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도 상향식 공천제 그대로 가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채동익 후보는 “김무성 대표와 손을 잡고 가는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켜드리고 그 정책을 이어 받아 추진해 갈려면 다음 대통령도 새누리당에서 나와야 하는 만큼 자신을 국회의원으로 밀어주고 김무성을 차기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며 자신을 국회의원으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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