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달 27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 중 하나인 ‘착한가게’에 신규로 가입한 중앙마취통증의학과(원장 김연백).
중앙마취통증의학과 김연백 원장은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있는 것을 지인에게서 듣고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앙마취통증의학과는 지난 2015년 9월 1일 구미시 중앙로 115(054-456-3663)에서 개원한 마취, 통증의학과로 척추 질환의 비수술적 치료, 오십견, 두통 및 모든 통증의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원인 치료를 목적으로 최첨단 현대의학을 실현하는 병원이다.
중앙마취통증의학과에서는 신경치료와 같은 전문화된 치료와 약물요법, 물리치료요법을 보조적으로 이용, 통증을 치료하며 이외에도 동양의학의 침을 응용한 근육내 자극술, 초음파나 전기파를 이용한 치료, 레이져 치료 등의 방법을 사용해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또, 통증 이외에도 신경치료를 이용하여 안면의 마비와 경련,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 말초혈관질환, 자율신실조증 등도 치료한다.
특히, 중앙마취통증의학과에는 최신의료 시설인 무중력감압장치(정형용교정장치)를 갖추고 있다.
무중력감압장치란 무중력공간인 우주에서는 관절이 늘어나 관절사이의 압력이 낮아지게 된다는 점에서 착안된 치료법으로 무중력 감압치료는 무중력 상태를 이용하여 척추 내부의 압력을 낮추어 디스크를 본래의 위치로 복귀시키는 원리로 탈출된 디스크를 정상적인 위치로 회복시키며 수분, 영양물질, 열액순환 등을 유도하여 손상된 디스크의 자연 치유력이 증진되게 하는 혁신적인 정형용교정장치이다.
무중력 감압치료는 경추 및 요추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후 관절증후군, 척추측만증, 좌골신경통 자세이상증후군 성장클리닉 등에 적용되며 치료시간과 횟수는 환자의 증사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략 15분∼20분 내외이며 치료 횟수는 10∼20회 정도이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보통 20회 이상의 충분한 치료횟수를 권장하고 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외래교수로도 활동 중인 김연백 원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중앙마취통증의학과(054-456-3663)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