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구미갑, 을 후보가 백승주, 장석춘 후보로 최종 결정되었다. 백승주 후보는 백성태 후보와 경선을 통해 새누리당 구미갑 후보로 결정되었고 장석춘 후보는 새누리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단수추천으로 구미을 후보로 결정되었다.
백승주 후보는 “이번 새누리당 후보 결정은 벼량 끝에 서 있는 ‘구미경제 살리기’에 대한 구미시민의 간절한 열망의 결과로 무겁게 가슴에 새기겠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선의의 경쟁을 끝까지 해 준 백성태 후보는 물론, 구자근, 채동익 후보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특히, ‘구미의 발전과 구미시민의 대통합’을 위해 불출마라는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준 구자근 후보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새누리당 당원과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가는데 정성을 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백 후보는 “이제 새누리당 후보로 결정된 만큼 초심으로 돌아가 신발 끈을 다시 고쳐 매고 시민들의 마음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기업과 인력 유출을 막고 이와 함께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며 주택가격을 안정시키고 KTX를 비롯한 불편한 교통 문제를 해소해 시장과 식당, 가게 장사가 잘 되도록 하겠으며 이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교육문화 명품도시, 여성이 행복한 도시, 어려운 분들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도시, 청년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젊은 도시, 먹고 사는 문제 걱정없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도시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백승주 후보는 “만원의 후원으로 선거혁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시민들의 고귀한 뜻을 한시도 잊지 않고 정책선거, 준법선거로 명예로운 본선 승리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며 구미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장석춘 후보는 “새누리당 후보로 저를 결정한 것은 지금의 구미가 처한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여 구미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정치를 하라는 깊은 뜻의 열망을 새무리당 지도부가 수용한 결과이며 이는 인적쇄신을 통해 구미시민들에게 희망을 심고 궁극적으로 총선에서 승리함으로써 국민행복국가를 만들자는 새누리당의 정신을 실현하자는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어 박근혜대통령 정부의 성공적 마무리와 새누리당 정권 재창출에 밀알이 되어 국민과 당의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시민들에게 군림하는 정치가 아니라 섬기는 정치, 몸 바쳐 일하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히고 먼저 “신 구미시대를 만들기 위해 셋트화된 경제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단체, 사회, 구미시, 정부와 연계된 활동을 통해 각 지역별 숙원사업을 철저하게 파악,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장 후보는 한국노총 위원장과 대통령 고용노동특별보좌관 실무를 통해 터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노동 여건의 건전성을 확보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성실한 자세로 지역민의 곁에서 지역을 세밀하게 진단하고 올바른 처방을 실행으로 구미 시민의 한숨에 구호가 아닌 정책과 실천으로 응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석춘 후보는 “앞으로 시민의 성실한 심부름꾼이 되어 구미의 재도약을 위해 밤낮없이 발로 뛰고 또 뛸 것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경제수도 구미부활을 위해 마지막까지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큰 사랑과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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