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식(47) 새누리당 후보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경북도의원 보궐선거 구미 제3선거구(신평1, 2동, 비산동, 공단 1, 2동, 광평동, 임오동, 상모사곡동)에 단독 출마해 당선이 기정 사실화 되었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한성)는 지난 20일 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김지식 예비후보를 새누리당 후보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번 경북도의원 구미 제3선거구 새누리당 후보 공모에는 김지식 후보를 비롯해 김춘남(52·여), 박양미(50·여), 권기용(38·남)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권기용 후보를 제외하고 나머지 후보를 대상으로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100% 여론조사경선(당원 30%, 국민 70%)을 실시했고 그 결과, 가장 많은 득표를 한 김지식 후보를 최종, 후보로 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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