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전현직 의장, 도의원 등 공동선대위원장 맡아
금오산 주차장 입구 및 중앙시장서 거리유세로 지지 호소
2016년 04월 01일(금) 20:2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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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새누리당 구미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제20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인 지난 31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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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구미시의회 김익수 의장, 경북도의회 윤창욱 부의장, 이태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허복 전 구미시의회 의장이 맡았으며 자문위원장은 왕보경 전 청와대 행정관, 특보단장은 이병인 전 삼성전자 부장이 임명되었고 전인철 전 구미시의 의장이 총괄본부장을 맡는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선대위원들은 ‘구미경제 살리기’와 ‘하나된 구미’ 실현을 위한 백승주 후보의 압승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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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후보는 이날 금오산 주차장 입구에서 ‘금오산 꽃길 축제’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지지자들을 상대로 한 가두유세에서 “구미가 아프면 영남이 아프고, 영남이 힘들면 대한민국이 힘들다. 구미가 일어나야 영남과 대한민국이 일어 설 수 있다”면서 “수출 370여억 달러 신화를 만들었던 구미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모든 것을 걸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유세에는 새누리당 경북도당 이달희 사무처장 등 당직자들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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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 후보는 1일 중앙시장에서 상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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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유세에는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윤창욱 경북도의원이 찬조연설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한 적합인 인물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백승주 후보라고 강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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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승주 후보는 “구미경제를 살리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자신이 적합한 인물이라며 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호 1번 백승주 후보를 꼭, 찍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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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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