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 창업보육센터 확장 개소식이 지난 27일 정창주 학장을 비롯해 김창로 대구^경북중소기업청장, 김규식 구미시 부시장, 김영식 대구^경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장 등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2005년 05월 30일(월) 03:0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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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주 학장은 “구미1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지역 벤처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구준히 노력해 왔다”며 “구미시, 지역 대학 등과 함께 지역산업 발전의 기반확충과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과 경상북도, 구미시로부터 16억 5천6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새로 건립된 구미1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총 면적 1,295평에 20개의 보육실, 17개 업체(벤처업체 3개 업체 포함)가 입주하여 운영되고 있다.
구미1대학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4월 창업보육센터로 지정을 받은 후 (주)서영테크, (주)맨앤텔 등 총 9개 업체를 입주시켜 개소식을 한 이래 4년 연속 우수창업보육센터 지정을 비롯해 서영택 센터장의 경북과학기술대상 수상, 산업자원부 신기술창업보육사업(TBI)기관선정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창업보육센터의 확장과 함께 구미1대학은 지도교수를 통한 애로기술지원, 창업 및 정보화 교육, 기술혁신 교육, 카탈로그 및 팜플렛 제작과 각종 전시회 경비를 지원하며 졸업 업체에 대해서는 보육리콜제를 통한 사후지도 및 POST-BI 조성, 협의체 구성을 통한 기술정보 교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영택 창업보육센터장은 “연구기자재 공동 활용 및 우수 연구 인력을 통하여 입주업체의 애로기술 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벤처기업 보육, 기술 집약화, 창업에 따른 고용 창출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 지역 산학연구발전의 구심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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