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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후보,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선대위 발대식 갖고 시민 속으로 표 닫지기
2016년 04월 06일(수) 16:0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백승주 새누리당 구미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제20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인 지난 달 31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구미시의회 김익수 의장, 경북도의회 윤창욱 부의장, 이태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허복 전 구미시의회 의장이 맡았으며 자문위원장은 왕보경 전 청와대 행정관, 특보단장은 이병인 전 삼성전자 부장이 임명되었고 전인철 전 구미시의 의장이 총괄본부장을 맡는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선대위원들은 ‘구미경제 살리기’와 ‘하나된 구미’ 실현을 위한 백승주 후보의 압승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백승주 후보는 이날 금오산 주차장 입구에서 ‘금오산 꽃길 축제’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지지자들을 상대로 한 가두유세에서 “구미가 아프면 영남이 아프고, 영남이 힘들면 대한민국이 힘들다. 구미가 일어나야 영남과 대한민국이 일어 설 수 있다”면서 “수출 370여억 달러 신화를 만들었던 구미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모든 것을 걸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유세에는 새누리당 경북도당 이달희 사무처장 등 당직자들이 힘을 보탰다.
 또, 백 후보는 1일 중앙시장에서 상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세도 진행했다.
 이 날 유세에는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윤창욱 경북도의원이 찬조연설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한 적합인 인물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백승주 후보라고 강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백승주 후보는 “구미경제를 살리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자신이 적합한 인물이라며 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호 1번를 꼭, 찍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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