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춘 새누리당 구미을 후보가 지난 7일 선산농협 시장입구에서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지지자 등이 운집한 가운데 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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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세에는 유인촌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참석해 장 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장 후보야 말로 지역민을 위한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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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후보는 선산 장날 유세에서 기호 1번을 상징하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전국 1호로 단수추천을 한 이유는 안정적인 국정 운영과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달라는 믿음의 결과”라며 “반드시 대기업 전기자동차 부품공장 유치, 대단위 신규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심장이 다시 뛰는 구미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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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장 후보는 “도농복합도시 구미에서 농촌 경제 활성화도 빼 놓을 수 없이 중요한 문제인 만큼 선산지역 농산물을 구미공단 기업과 연계해 소비할 수 있게 하고 일사일촌(一社一村) 프로젝트를 실천하여 부자농촌을 만들 수 있는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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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후보는 특히, “구미 LG전자에서 20여년을 근무하면서 자식을 낳아 구미에서 학교를 보내고 세금을 납부해 왔고 구미를 누구보다 사랑한다”면서 “조국근대화의 상징도시이자 대한민국 경제 수도인 구미에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고 인구 50만 시대를 반드시 이루도록 하는 참 일꾼이 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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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2시 30분 황상동 목요장에서 유인촌 전 장관이 함께 하는 유세를 펼쳐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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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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