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관장 이승태)은 지난 23일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아이와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고대영 작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고대영 작가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아빠와 아들>, <누나가 좋다>의 저자로서 <강아지 똥>, <만희네 집> 등 여러 책을 출판한 편집자이기도 하다.
고대영 작가 초청 특강과 더불어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에서는 그림책 깊이 읽기 수강생들이 고대영 작가의 그림책 속 한 장면을 사진으로 표현한 ‘그림책으로 세상과 소통하기’전시회, ‘먹는 이야기’ 그림책 원화 전시회, 지원이와 병관이 캐릭터 그리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했다.
구미도서관은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행사로 세계문화체험, 인도네시아 문화 100배 알기, 체험한마당, 책 읽는 버스, 오디오북 시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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