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비디오 제품이 북미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LG전자는 미국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Best Buy)’로부터 올해 비디오 제품분야에서 소니, 파나소닉, 도시바 등 유수의 경쟁업체를 제치고 최고의 업체로 선정돼“Bravo Award”를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제품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스트 바이“Bravo Award”는 매년 판매량, 기술리더십, 품질, 고객 만족도 등 총 10여 개의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 TV, 비디오 등 제품군별 최고의 기업에게 수여되는 북미 가전 유통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LG전자는 현재 베스트 바이에 DVD, 플레이어, DVD+VCR 콤비, DVD 레코더, DVD 레코더 콤비,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셋톱박스 등 다양한 프리미엄 비디오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03년에 3천만 달러, ‘04년 6천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급성장을 이루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판매중인 DVD 레코더 콤비(모델명 : LGXBR446)는 경쟁사 대비 50달러 이상 높은 가격에도 불구, 우수한 디자인 및 품질을 인정받아 베스트 바이에서 판매된 레코더 제품 중 단연 최고 판매를 기록, 베스트바이 레코더 제품 Top Seller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베스트 바이는 미국내 827개의 매장을 운영, 연간 매출 26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최대 가전 유통업체로 매년 매출의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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