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6 오후 06:36:0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구미 KTX역 신설로 산업경쟁력 강화"
이태식 경북도의원, 5분 발언 통해 남부내륙철도 구미시 연결도 주장
2016년 05월 18일(수) 16:4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태식 경북도의원이 지난 4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경북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구미 KTX역이 신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태식 의원은 “오랜 불황으로 경북 성장의 두 축인 포항과 구미의 산업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경북 지역내총생산액의 31.9%를 차지하고 있는 구미의 수출액이 2013년 367억 달러에서 2015년 273억 달러로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 같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열악한 구미의 교통상황이 가장 먼저 개선되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구미 KTX역 신설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5분 발언에서 이태식 의원은 “기업유치경쟁이 갈수록 심각해짐에 따라 사람이 모이는 곳에 기업 또한 찾아간다.”고 지적하면서 “구미시에서 1시간 이상 걸리는 김천구미 KTX역을 대신할 수 있는 신구미 KTX역 건설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 새로 건설하는 신구미 KTX역을 현재,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와 연결하여 구미시 교통물류의 숨통을 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이태식 의원은 국도지선 4-1호선의 조기지정을 위한 경북도의 노력을 요구하고 조기지정이 힘들다면 구미시와 김천구미 KTX역을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도로 건설을 대안으로 삼아야 한다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서 이태식 도의원은 “경북의 산업수도인 구미시가 경북 교통의 오지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신구미 KTX역을 건설하여 남부내륙철도와 연결함으로써 구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북의 미래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국립금오공대 갤러리, 9월 오윤
경북보건대학교 AI융합학부 스마
‘에너지 전환 1호’ 구미 천연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첫 삽,
구미시, 청년 창업자 23인과
구미 운수업계, 추석 맞아 5,
제5회 KPGA 골프존 오픈 1
한국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 ‘농촌
구미시립인동도서관, '주말 놀이
구미시 생활개선회, 추석맞이 환
하나님의교회, 전국 5,000세
구미대, 직업계고 학생 맞춤형
김천시의회-군산시의회, 금란지교
구미대 재활운동치료과, 전국장애
구미장체 복지동호회, 150만원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