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김철현)는 지난 2일(목)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우산건설, 한신공영㈜, ㈜서브원에 대해 무재해 인증서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우산건설은 구미 5차 우미린 아파트 신축공사를 진행 중이며 2015년 5월부터 무재해운동에 참여하여 지난 3월 무재해 1배(910,000시간)를 달성하였다. ‘무재해 100일간의 여행’, ‘무재해 365 운동’ 등 지속적인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한신공영㈜는 김천혁신도시에서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을 작업 중이며, 2014년 7월부터 무재해운동에 참여하여 지난 4월 무재해 목표 1배(910,000시간)를 달성하였다.
현장 내 방송을 통한 감성안전의 생활화, 건물 개구부 차폐막 설치로 분진발생 최소화, 안전감시요원 적소 배치를 통한 근로자의 불안전한 행동 예방 등 무재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 중이다.
㈜서브원은 지난 5월 구미의 B-Project 대응 M 사무동 시험분석실 이설공사를 완료하였으며, 2015년 11월부터 무재해 운동을 개시하여 공사완료와 함께 무재해 준공 확인을 받았다.
단기 고위험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의 TBM(Tool Box Meeting) 참여 및 현장 패트롤, 신규인원에 대한 사전관찰 투입과 일반건강검진 의무 시행 등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로 무재해 준공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철현 지사장은 “행사 중 무재해 인증 행사에 참여할 때가 가장 기쁘며, 사업장의 재해예방 노력과 무재해 목표 달성에 감사하다”며 “특히 건설현장에서 모기업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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