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학군과 뛰어난 도심입지, 신규공급 부족으로 실수요자 관심집중
2018년 9월 입중 예정
2016년 06월 23일(목) 09:2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 형곡동에 공급하는 ‘금호 어울림 포레2차’의 1순위 청약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217가구 모집에 2,105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9.2대 1, 최고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이 지난 22일 밝힌 청약결과를 보면 주택형별로는 ▲전용 84㎡ A타입이 176가구 모집에 당해에서만 1,858명이 몰리며 최고 청약경쟁률인 10.56대 1을 기록했고 ▲전용 84㎡ B타입은 41가구 모집에 139명이 몰리며 3.39대 1을 기록하는 등 전가구 1순위 청약으로 당해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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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금호 어울림 포레2차’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는 배경은 구미 도심의 뛰어난 입지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형곡동 일대가 구미시에서 교육 환경이 가장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 받는 곳으로 이 일대에는 명문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금오초, 형곡초, 송정여중, 경북외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 도심에 위치한 장점으로 교통 및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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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금오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도심의 편리함에 쾌적한 자연환경이 더해져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다.
여기에다 채광이 우수한 4-bay 혁신평면을 적용하고 구미도심에서 가장 높은 최고 29층 초고층 단지로 조성돼 조망권 또한 우수하다.
세대 내에는 에너지 저감형 자재를 사용,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단지로 꾸며져 관리비 절감효과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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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선 분양소장은 “10년 이상의 노후된 아파트가 90% 이상인 구미 형곡동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지난해 분양한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1차’에 이어 2차 공급물량도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며 “1차와는 달리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단일 전용면적 84㎡에 4-bay 혁신평면 위주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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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 금호어울림 포레2차’ 분양가는 3.3㎡당 평균 850만원대, 최저 730만원대로 인근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되며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분납제 및 중도금 대출 무이자가 적용된다.
한편,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 456-8050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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