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국제친선협회 국제화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마리아 CSR경영연구소장 초청 특강 가져
2016년 06월 29일(수) 14:2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이영태)는 회원들의 국제화 마인드 함양을 위해 지난 23일 금오산호텔에서 ‘구미국제친선협회 국제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CSR경영연구소장이자 (사)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 전문위원인 김마리아 강사를 초청, ‘글로벌경쟁력강화 및 지속가능한 도전’이란 주제로 급변하는 지구촌 시대에 국제도시의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글로벌마인드와 에티켓에 대한 특강을 듣고 개회식에 이어 각 부별로 분임토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영태 구미국제친선협회장은 “이번 전문강사 초청 특강으로 회원들의 국제화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등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구미국제친선협회가 국제교류 전문민간단체로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의 국제교류 활성화에 이바지 해온 이영태 회장과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구미를 대표하는 민간단체로서 구미시의 국제적인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국제친선협회는 지난 2007년 3월 기초자치단체로서 최초로 창립되어 현재 국제교류, 홈스테이, 통역자원봉사, 문화교류, 조직협력 5개부 2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구미시의 국제행사와 구미거주 외국인 지원활동 등 민간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구미시 청소년 영어경진 대회, 국제자매·우호도시 청소년 초청 홈스테이 등 여러 행사를 추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