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 6월 1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접수받은 지역위원장 후보자들을 심사결과를 제53차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를 통해 의결했다.
경북지역위원회는 총 13개 지역위원회 중 10곳이 단수후보 추천으로 의결되었으며 김천시, 경산시,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3곳은 사고위원회 판정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를 거친 10명의 단수후보자들은 오는 7월 13일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의를 거쳐 최종 인준된다.
각 지역위원회별 지역위원장 후보 심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포항시 북구: 오중기(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포항시 남구 울릉군: 허대만(전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경주시: 이상덕(더불어민주당 조직부본부장), ▲안동시: 이성노(현 안동대 교수), ▲구미시갑: 안장환(현 구미시의원), ▲구미시을: 장기태(전 구미을 지역위원장), ▲영주시·문경시·예천군: 박영기(전 문경시의회 의원),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김영태(전 상주시 지역위원장), ▲영천시·청도군: 박병종(영천 YMCA사무총장),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박성필(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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