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방노동사무소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합동으로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사망재해가 발생하였거나 재해율이 높은 24개사에 대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예년과 달리 전체 업종에서 사망재해가 빈번한 7대 고위험 업종 위주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7대 고위험업종은 건설업, 화학제품제조업, 기계기구 제조업, 선박건조수리업, 금속재료품제조업, 금속제품제조업, 펄프^지류제조업 등이다.
점검 내용은 추락, 협착, 낙하, 전도, 붕괴 등 재래형 재해발생 위험분야에 대한 안전조치를 포함한 사업장 전반에 대한 안전, 보건상의 조치 여부다.
점검결과 산업안전보건법령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즉시 과태료 부과^사법조치 등 엄정한 후속조치가 내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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