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부고속도로 왜관 낙동강대교 교각 하단부 지상돌출, 보기에도 불안
도로공사 구미지사 "안전진단 문제있다"
2005년 06월 08일(수) 10: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시민 "상식적으로 이해 안돼" 지적

 경부고속도로 왜관 낙동강교 교각 우물통부분이 상당수 지상밖으로 나와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불안케하고 있다.
 이같은 불안은 국도 33호선 우회도로(왜관~구미공단)가 신설되면서 이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면 자주하는 질문으로 새로 신설된 교각의 경우는 교각부근에 큰 돌들로 고정시키고 있지만 예전 교각의 우물통부분은 육안으로 보았을때 8m이상 지상밖으로 나와 있는 실정이다.
 또 교각주변의 모래 백사장의 경우도 몇 년전까지만 해도 낙동강 제방둑으로부터 평평하게 경사를 이루고 있었는데 지금의 상태는 모래유실로 인해 제방둑에서 몇미터 떨어진 곳부터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기존 교각의 우물통 부분이 절반 가까이 드러나 있는 것에 대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교를 관리하고 있는 도로공사 구미지사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일종시설물 정밀안전진단(5년에 1번 실시)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었으며 올 봄 자체 기술연구원에서 실시한 조사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또 이와 별도로 모래유실의 원인을 가리기 위해 낙동강교 하류에서 골재채취를 실시하고 있는 칠곡군에 공문을 발송했었다고 밝혔다.
 낙동강교로부터 5백m이상 떨어진 곳에서 골재채취를 하고 있는 칠곡군 법적기준인 3백m이상 떨어져 사업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해 도로공사 구미지사로부터 교각주변의 모래유실과 관련, 공문을 접수받았지만 원인을 파악한 결과 ‘자연적 홍수로 인한 소용돌이 현상’으로 모래유실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처럼 낙동강교를 관리하는 도로공사 구미지사나 하류에서 골재채취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칠곡군이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도33호선을 이용하고 있는 운전자들이 볼때는 불안하다는 의견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칠곡군은 낙동강 연안을 중심으로 석적면 3곳, 왜관읍 3곳, 기산면 1곳 등 총 7곳의 골재채취장을 운영중이고 연간 60억원의 수입을 얻고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