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평중학교 (교장 정부천)는 자유학기제를 맞이한 1학년 18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의 꿈, 나의 인생”라는 주제로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먼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짧은 뮤지컬을 통해 성직자 프롤로의 에스메랄다에 대한 사랑으로 보여준 모든 일은 자신의 책임임을 강한 메시지로 던지면서 학생들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도록 했다.
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꿈을 찾는 다양한 미션과 영상, 게임, 그리고 토론이 있는 즐거운 6시간의 여행을 보냈다.
학생들은 무엇보다 팀 활동으로 여러 가지 미션을 완성하기 위해 양보와 협력,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함께함의 의미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무하마드 알리’가 보여준 긍정의 에너지를 배우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긍정문으로 만들어 큰소리로 외치며 마음에 새기게 한 것과 ‘케이트 윈슬릿’의 수상소감 연설문을 보면서 간절한 꿈만이 실현됨을 인식하고 자신의 소중한 꿈을 간절한 마음으로 적어갈 때는 학생들의 간절함이 교실 안을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또, 학생들은 자신의 간절한 꿈에 날짜를 쓰고 실천목표를 세워 비전보드를 만들어 꿈을 이루기까지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며 친구들과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한 프로그램을 마쳤다.
한편, 프로그램을 진행한 ‘행복드림인재개발원’의 강사들은 “광평중학교의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발표에 참여하고 예의가 바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은송 학생은 “수업 내내 즐거웠고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으며 항상,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되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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