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에이시디(주), One-Stop 프리미엄 쇼팅라이프 추구
3일 가수 마마무, 한혜진 초청 축하공연 "시민 반응 뜨거웠다"
2016년 09월 07일(수) 14:24 [경북중부신문]
↑↑ 해마루밸리 쇼핑센터가 9월 3일 그랜드오픈하고 구미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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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향토기업인 에이시디(주)가 One-Stop 프리미엄 쇼핑라이프를 추구하는 해마루밸리 쇼핑센터를 9월 3일 구미 옥계동에 그랜드오픈 하고 오픈 기념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를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문화축제에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 대세로 불리 우는 인기가수 `마마무‘와 트로트 가수인 ’한혜진‘이 출연해 뜨거운 열기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외에도 매직쇼 랫츠매직, 힙합듀오 웨이브스톤, 여성전자현악 록시, 혼성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 레이져와 폭죽이 어우러지는 멀티쇼 등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9월 3일 대대적인 문화축제와 함께 그랜드 오픈한 해마루밸리 쇼핑센터는 대구, 경북 최대 규모의 새로운 쇼핑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해마루밸리 유승석 대표는 지난 2005년 금오공대 테크노타운에서 에이시디(주)를 창립했으며 LCD 생산라인의 모듈공정 자동화 장비를 개발 제작하는 등 7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1천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쇼핑을 넘어선 문화콘텐츠의 접목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미래를 심어주는 향토 기업의 열정을 보여주는 에이시디(주)가 운영하는 해마루밸리 쇼핑센터는 열정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모여서 즐겁게 일 할 수 있도록 에이시디(주)가 전액 투자해서 서로가 상생하는 정주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다.
유승석 대표는 “구미 경제를 살리려면 구미에서 번 돈은 구미에서 소비하도록 해야하고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 등을 한데 모아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구미의 명소를 만들어 구미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마루밸리 쇼핑센터는 9월 3일 그랜드오픈을 맞아 가수 마마무, 한혜진을 비롯 마술쇼와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축제, 레이져쇼를 계획하고 있으며 9월 1일부터 13일까지 해마루밸리 쇼핑센터 이용 고객 대상 고객사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해마루밸리 쇼핑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장기자랑 및 아마추어에게 무대를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주기적인 문화공연과 함께 최고의 브랜드 유치를 통해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지역주민에게 돌려 드리며 대구 경북지역 특히, 구미지역의 랜드마크로 임직원 모두 힘을 응집하여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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