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속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대학교, 교육부 획일적 비교에 이의신청 제기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 결여 주장
신설 4년제 대학 특수성 무시
2016년 09월 09일(금) 10:39 [경북중부신문]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된 경북 김천대학교가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이 결여되었고, 특수성이 무시되었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는 “학생선발(신입생 충원율)과 성과부분(졸업생 취업률)에서 신설 4년제 전환 대학이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신입생을 정상적으로 충원하였고, 올해 발표된 4년제 첫 졸업생의 취업률이 대구·경북 4년제 대학 중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음에도 재정지원 대학에 포함된 것은 구조개혁평가의 본질보다는 각 지표에만 의존한 획일적 점수 부여는 모순이 있다”라는 것과 “4년제 편제 완성이 된 후 2년이 지난 시점에서 평가를 받았으나, 실제로 평가대상이 되는 3개년(2013~2015학년도)의 지표는 군입대한 학생들의 복학이 없는 평가 유예 기간(2013~2014학년도)의 실적이 포함된 평가로서 신설 4년제 전환 대학을 대상으로 할 때 공정한 기간이 아니라 보인다”라며 공정성과 신뢰성이 결여되었다며 교육부에 이의신청을 하였다.

또한, “김천시민의 4년제 대학 유치염원을 반영하여 김천시민 8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2010년 개교된 대학으로서 소규모 도농 복합도시인 김천시를 대표하는 유일한 4년제 대학으로서 지방경제 활성화와 교육문화의 선도역할(최고경영자과정, 평생교육과정, 바우처 사업 운영)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구조개혁의 결과는 지역사회 소비경제가 크게 위축되어 지역경제의 활력이 정체될 수 있다”라는 특수성을 교육부에 제출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