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3일(금) 구미 노동사무소(소장 정용택)와 한국산업안전공단 구미지도원(원장 차이관)은 코오롱유화(주) 김천공장에서 시범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오롱유화(주) 김천공장 공장장(상무 박준식), 안전관리자, 생산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장 현황과 안전 및 소방관리 현황 설명, 시범점검(6월1일 실시), 시범점검 총평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미지도원 차이관 원장은 “위험물을 취급하는 화학공장인 만큼 근무자 스스로 앗차 사례나 안전의식 확보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한편, 코오롱유화(주) 김천공장은 재해 예방을 위해 [지적 확인, 자체 안전점검의 날, 1일 환경유지자제, 위험예지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에 힘쓰고 있으며,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선임하고, 환경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구축, 연간 목표 및 세부 목표를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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