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확장단지, 뛰어난 제품력과 저렴한 분양가 눈길
에코프리미엄 등 5종세트 노려볼 만한 분양가, 추후 시세상승 기대
2016년 09월 28일(수) 13:49 [경북중부신문]
↑↑ 쌍용건설의 명품 브랜드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가 23일 정식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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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의 명품 브랜드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가 23일 정식 오픈했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의 시행사인 지엠피앤디(대표 현병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픈된 모델하우스(구미시 신평동 330번지)에 그동안 눈독을 들여온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이 몰려 선점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경쟁자들이 몰리는 것은 내진설계에 ▲친환경 녹색 에코프리미엄, ▲하이테크밸리 개발 반사이익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의 가치, ▲희소성에서 오는 미래가치 급상승 프리미엄, ▲상대적으로 저렴한 700만원대 분양가 등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가 건설되는 확장단지는 구미 최고 선호지역인 옥계지역과 인접해 있으며 5단지인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으로 미래가치 프리미엄이 노려지는 노른자이다. 확장단지에 인접한 옥계지역의 경우 지난 2008년부터 2010년 사이에 분양된 34∼35평형대 아파트들의 시세가 분양당시보다 최소 4800만원에서 최대 7,300만원까지 오르는 등 평균 6,000만원대가 올랐다.
특히, 확장단지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전국에 조성하고 있는 수변도시 택지 5곳 중 하나로 분양가상한제에 해당된다. 확장단지에 건설되는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도 예외는 아니어서 인근지역의 다른 신규분양 아파트들에 비해서 분양가가 훨씬 저렴하다. 여기에다가 최근 2년간 구미에서 선보이는 84㎡를 넘는 아파트의 공급률이 전체분양의 6.6%에 그쳐 앞으로 84㎡, 115㎡의 평형대들은 그 희소가치만으로도 미래가치가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는 전용면적 84㎡, 115㎡, 총 757가구가 분양된다. 쌍용건설은 오랫동안 축적 되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물의 내구성을 크게 강화했으며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는 구미지역 최초로 범죄예방시스템(CPTED) 도입과 단지내에 캠핑장이 조성되는 친환경 아파트로 지어진다. 4-Bay의 한층 넓어진 실사용공간, 지상에 차가 없이 공원으로 꾸며지는 쌍용예가 더 파크만의 특화된 친환경 조경 ‘숲세권(피톤치드 숲)’도 주어진다.
교육환경도 입주시점에 맞춰 초·중·고교 7곳이 개교된다. 인덕초가 2018년 3월 개교, 인덕중이 2019년 3월 개교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시행사 지엠피앤디 현병섭 대표는 "세종시에 아파트공급을 성공적으로 이끈데 이어 구미에서도 또다른 전설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특히 구미에 첫 메이저 브랜드의 도입, 내진설계, 세계 주요 랜드마크 호텔을 건설한 쌍용건설의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접목시킨 최고급주거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청약은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를 접수한다. 당첨자는 10월 6일 발표되며 계약은 10월 11∼13일 3일간 이뤄진다. 입주는 예정일은 2019년 1월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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