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의초등학교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을운동회와 인성체험활동을 병행,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 경북중부신문
가을운동회와 인성체험활동을 병행, 실시해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학교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학교는 인의초등학교(교장 반용기)로 이 학교는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모두가 참여하는 인의 남산골 축제를 개최해 즐겁고 행복한 학교문화 형성의 모델을 제고하고 있다.
인의초등학교가 진행한 이번 남산골 축제는 학년 중심 체험활동을 통해 학급 구성원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선생님과의 친밀감을 형성했으며 이를 통해 친구, 선생님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 즐거운 학급 분위기가 형성되고 학교폭력은 자연스럽게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학생, 교사, 학부모가 주축이 되어 함께 하는 대동놀이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열어 서로간의 신뢰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교권은 자연스럽게 보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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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의 남산골 축제는 첫째날인 13일은 유치원생부터 고학년인 6학년까지 모든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각종 경기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했고 또, 협동심을 가짐으로써 내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의식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의초등학교는 둘째날인 14일 진행된 정서순화를 위한 재미있고 다양한 인성체험활동은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교외행사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특별히 외부행사에 나가지 않아도 교내에서 편하게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회원들도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인의초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모든 이들은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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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용기 교장(사진)은 “이번 인의 남산골 축제는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하여 학생들이 프로그램 구성에 직접 참여하는 진정한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하는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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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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