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을 다지는 가운데 체육인들간의 화합의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6월8일 구미시체육회 실무책임자로 임명된 윤창욱 사무국장은 체육회의 해결 현안을 이렇게 요약했다.
5월 안동에서 열린 도민체전 당시 서포터즈 구미시 선수단 총괄간사로 활약하면서 도민체전 3연패의 숨은 공로자이기도 한 윤국장은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시절에도 축구등 체육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출해낸 사회체육인이기도 하다.
한나라당 구미시 지구당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정치권과도 인연이 깊은 윤국장은 “학교 교육이 사회교육으로 연결되면서 사회전반에 체육의 질적 향상을 가져오게 하는 만큼 학교 체육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국장은 재직기간중에 구미체육인들의 가장 큰 소망중 하나인 `체육회관' 건립 및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미시는 물론 모든 관계되는 기관을 만나 적극적인 협의를 펼쳐나 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윤국장은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재직시 2001년 한국 JC 제50차 전국회원대회(구미 유치) 총괄준비 위원장을 맡아 JC 위상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구미초, 구미중, 김천고,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97년 구미청년회의소 사무국장, 2002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2003-2004 한나라당 구미시 지구당 사무국장, 한국 JC 중앙회장 특별표창, 구미시장상, 구미경찰서장상.
윤국장은 부인 김성애 여사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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