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기용)가 운영하는 ‘구미공장설립지원센터’가 올해 92개사의 공장설립 인허가를 대행했다.
구미공장설립지원센터는 구미지역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자체 소관지역을 지원대상으로 하며, 입지선정에서부터 공장설립 승인 인허가까지 전과정을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다.
올해 지원한 세부현황을 보면 94건의 상담을 통해 92건을 지원하였으며, 신증설, 공장등록, 입주계약, 창업 등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업종별로는 기계와 전기전자, 음식료업종의 비중이 높았으며, 92건의 공장설립 지원을 통해 1,310명의 고용이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공장설립과 관련된 인허가나 공장의 신증설, 창업, 등록 등을 원하는 예비 창업가나 영세 사업자는 구미공장설립지원센터로 문의하면 현장방문을 통해 공장설립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받게 된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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