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청년회의소 창립 46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선산 중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권 부시장, 김봉교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임춘구 구미시의원, 양진오 구미시의원, 이대창 선산읍장, 우진석 산림조합장, 연규섭 장석춘 국회의원 보좌관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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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이끌어갈 신임회장에는 이길중씨가 취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최강 선산 JC’를 슬로건을 내걸고 최고의 선산JC를 만드는데 모든 열정을 다 바치겠다”며 “지역민과 회원 가족의 발전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은 “열정적인 자세로 사회에 봉사하고 회원 상호 간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해 화합과 단결하는 선산 JC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임기를 마치는 이호성 직전회장은 “도와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모든 회원들은 이길중 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최고의 선산JC를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내빈 및 JC가족 소개, 개회식, 국민의례, JCI신조제창, 강령 낭독, 이임사, 격려사, 축사, 표창수여 및 모범공무원 시상(선산파출소, 선산 119안전센터, 선산읍사무소), 신임회장 취임사, 재직기념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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