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청년회의쇠 창립 42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25일 금오산호텔에서 열렸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청년회의쇠 창립 42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25일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정하영 구미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김재연 경북지구JC회장, 역대회장 및 회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정용철 2016년 회장
ⓒ 경북중부신문
이날 행사에서 정용철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임기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 준 JC선후배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집사람인 이윤경 부인회장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 정 회장은 “자신이 올해 좌우명으로 삼은 글귀가 있으며 이는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라는 글로 이 글은 다윗왕이 큰 전쟁에서 승리 후 기쁨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반지를 만들라고 보석세공인에게 명령하며 ‘기쁨을 억제하고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글귀’를 새겨 넣어라 했고 보석세공인이 고민하다 솔로몬 왕자에게 자문을 구해 얻는 것으로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는 구미JC 회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소했다.
김재연 경북지구JC회장과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정용철 회장의 지난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신임 구자훈 회장이 앞으로 구미청년회의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 확신한다며 축하했다.
↑↑ 구자훈 2017년 회장
ⓒ 경북중부신문
신임 구자훈 회장은 “내 고향 구미, 우리 아이들에게는 꿈을, 청년들에게는 희망을, 어르신들에게는 공경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여 구미가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고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도록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 회장은 “이런 과정에서 구미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자기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봉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2017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단은 회장 구자훈, 상임부회장 박세진, 내무부회장 김원섭, 외무부회장 박용철, 감사 박연선, 문주석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