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원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열면서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부단히 노력해 주신 원종욱 회장 및 원우회 집행부의 노고와 원우회원들의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붉은 닭은 두뇌가 명석하고 모든일에 통찰력이 뛰어난 동시에 희생정신이 강하다고 합니다. 모든 원우회원들이 붉은 닭의 정기를 받아 가정과 직장에서 늘 행운이 충만하길 기원드립니다.
금오공대 경영학과는 20년 동안 4백 40여명의 석박사를 배출했고 졸업생으로 구성된 석박사 원우회는 모교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올해도 예년과 다름 없이 학교 발전기금 쾌척과 함께 학부 재학생들을 위해서 점심 무료 배식 실시에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결과로 경영학과는 금오공대에서 핵심적인 학과로 성장하고 있으며 경영학일반, 경영전략, 조직행위론, 인적자원관리, 생산시스템, 경영통계, 경영정보시스템, 마케팅, 재무관리, 회계학을 강의하시는 9명의 교수님들은 이를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화합과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여 모교 발전과 지역 사회 발전, 그리고 개인의 역량 발전에 이바지 하는 지역 최고의 브레인 단체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내년에는 경제 한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너무 빠르고 경영환경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작은 일에서부터 열정과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 사고로 자기개발을 펼친다면 충분히 극복되리라고 믿습니다.
원우회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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