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르신들 위한 봉사 통해 더 많은 기쁨 누려"
김철광 도량동노인후원회 회장
2016년 12월 28일(수) 14:38 [경북중부신문]
 

↑↑ 지난 해 5월, 어르신 1천여명을 초청, 경로효잔치를 개최했다
ⓒ 경북중부신문
 “내 부모님이라는 진솔된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하나 하나 챙기게 되네요,”
  다른 단체보다 노인후원회를 맡게 된 것이 정말 보람 있다는 김철광 도량동노인후원회장((주)조은기업 대표).
 김 회장은 지난 2012년 12월 도량동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부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청소년 탈선방지 및 선도를 통해 지역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고 이후 2014년 10월 14일 도량동노인후원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봉사와 희생정신이 자연스럽게 표출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 회장은 노인후원회장 취임과 동시에 도량동 대표단체로 도량동민한마음송년행사를 개최해 동민 화합을 다졌고 2015년 3월 동민 안녕기원제를 통해 동민의 무사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 경북중부신문
 특히, 김 회장은 지난 해 5월 어버이의 날을 맞아 파크맨션 뒤편 소롯골공원에서 어르신 1천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로 효잔치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만수무강 기원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 회장은 어르신에 대한 사랑은 비단 여기에 머물지 않고 초복마다 관내 경로당에 수박과 커피를 제공했으며 또, 관내에 소재한 금오종합복지관에 야채 및 물품을 지원하고 경로당 야유회시 물품 찬조도 꼭꼭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르신들이 있어 오늘 날 구미가 있고 이런 구미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김철광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는 물론,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0년 가까운 세월동안 용접 분야에 올인 한 김철광 회장은 지난 11월 30일 ‘2016년 구미시 최고장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