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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복지행정 5관왕, 최강복지 `구미'
맞춤형 보육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
2017년 01월 04일(수) 13:5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2016년 복지행정상 5개 부문의 연이은 수상으로 11년 연속 최강 복지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져 대내외로 복지서비스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달 28일 세종시 KOC컨벤션에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6 맞춤형 보육사업 평가 시상식’에서 구미시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2016년 맞춤형 보육사업 전반에 대해 전국 243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 맞춤형 보육 준비, ▷ 어린이집 운영 관리, ▷ 종합반 자격관리, ▷ 맞춤형 보육홍보 및 지자체 관심도 등 총 4개 분야 14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2차례에 걸쳐 엄정 심사한 결과, 우수자치단체를 선정한 것이다.
 평가에서 최고 득점을 받은 구미시는 제도의 도입 이전부터 ▷ 대상자 사전 자격관리 철저, ▷ BIS(버스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민 눈높이 맞춤형 홍보 전략, ▷ 어린이집 분과별 찾아가는 보육간담회, 학부모 찾아가는 보육현장 설명회 등 제도의 조기정착화를 위한 차별화된 찾아가는 시책으로 보육현장의 실천기반을 우선 다지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를 얻어 내는 역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심사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보육 최우수 수상을 비롯한 ‘2016년 복지행정 5관왕’과 ‘11년 연속 최우수 쾌거’는 직원들의 열정과 따뜻한 복지 구미에 대한 시민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이며 앞으로도 최강 복지 구미의 내실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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