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장학기금 300억원 돌파
1억원 이상 고액기탁자 19명, 114억원 기탁
2017년 01월 24일(화) 14:37 [경북중부신문]
 
 지난 2008년 5월 설립된 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 구미시장)이 매년 이어진 안정적인 기금조성 결과, 2014년 2월, 설립 6년 만에 기금 조성 200억 원을 돌파했고 설립 8년 5개월 만인 지난 1월 20일 현재, 기초자치단체 중 최단기간 300억 원 돌파를 달성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지난 23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18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근의 사회분위기를 감안하여 조용한 가운데 장학기금 300억 원 돌파를 기념했다. 이날 남유진 이사장은 그동안 장학기금 모금과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2017년도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하여 올해의 장학사업과 그 규모를 확정했다.
 현재, 구미시장학재단의 장학기금 조성액은 302억 7천만원으로 8년 5개월 만에 300억원을 돌파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 중에는 1억원 이상 고액기탁자들도 19명(개인·단체 포함)이며 금액은 114억 원에 이른다.
 이는 취임 이후 줄곧 교육시장을 표방해 온 남유진 구미시장의 ‘지역 우수인재 육성이 미래자산’이라는 인식을 구미시민과 기업이 함께 인식한 결과다.
 남유진 시장은 “2008년도에 1,000억원 장학기금조성 목표액을 발표했을 때 많은 시민들이 반신반의했으나 시민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300억 원 돌파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하고 “그동안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시민들과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발전의 원동력은 인재육성’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구미의 미래와 국가 발전의 주인공인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