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부사장 심원환)는 지난 13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헌혈증 1,004장을 구미시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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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심원환 부사장)는 지난 13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헌혈증 1,004장을 구미시에 기부했다.
이 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심원환 부사장, 김중권 구미부시장 및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1,004장의 헌혈증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것으로 헌혈증을 소아암 어린이나 저소득, 취약계층 환우 등 구미 지역 내 발생하는 긴급 수혈 환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헌혈 감소에 따른 혈액 부족 상황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매 분기 사내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내 헌혈에 참여하는 임직원 수는 연평균 1,700여 명 정도이며 참여 인원의 40%가 헌혈증서 기부도 동참하고 있다.
또, 헌혈증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운영하는 블로그(www.samsungsmartcity.com)를 통해 신청하면 삼성 임직원들의 기부 헌혈증을 전달 받을 수 있다.
삼성은 올해에도 분기별 헌혈 캠페인을 분기별 지속 할 예정으로 올해 첫 헌혈 캠페인은 23일, 24일 사내에서 진행된다.
하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심원환 부사장은 “우리 임직원들이 보낸 1,004장의 따뜻한 마음이 혈액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지속 운영해 지역내 혈액수급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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